따뜻한 가족 친구들과

편히 쉴 수 있는 별장식 산장

지저귀는 새소리에 아침을 열고, 청정한 계곡물 소리와 숲 내음, 반짝이는 별 헤는 작은 산장에 귀한 분들을 초대합니다

나의 집 같은 곳에서 심신을 위로하고 깊은 쉼과 회복으로 삶의 기쁨을 다시 느끼신다면 저희의 작은 보람이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 - 산장지기 -